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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공회의소(회장 양근식)는 9월5일 진천군을 방문해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진천군 수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2천 1백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진천상공회의소 의원 및 회원사가 동참하여 모금한 것으로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규창)를 통해 지역 내 수재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진천상공회의소 양근식 회장은 “수해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지역 수재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수해복구가 빠른 시일 내 마무리 되기를 바라며 기업인들의 따뜻한 마음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진천군상공회의소는 지역상공업의 발전과 지역사회개발을 위해 지역내 상공인들이 설립한 지역종합경제단체로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돕기 활동을 꾸준히 실천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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