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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우체국은 9월5일부터 오는 9월26일까지 22일간 2017 우체국쇼핑 추석맞이 할인 대잔치‘를 실시하고 전국팔도특산물 약 4,700여종을 5%~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체국쇼핑은 농어촌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 방식이어서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우리 농수축산물만 취급하기 때문에 원산지 허위표기 걱정이 없다.
진천지역 우체국과 인터넷우체국(www.ePOST.kr), 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우체국 어플리케이션으로도 주문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특산품을 구입할 수 있다.
김, 꿀, 멸치, 민속주 등 1~3만 원대의 저렴한 가격에도 품격을 챙길 수 있는 상품이 마련됐으며 수삼, 홍삼제품, 영지버섯, 전복, 갈비, 굴비 등 건강에 좋은 특산품도 할인 판매된다.
또 알뜰한 추석 차례상 준비를 위한 사과, 배, 곶감, 한과 등 우리 농수축산물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할인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이벤트도 열려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상품을 구입한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UHD TV, 공기청정기, 해산물세트, 한라봉을 제공하고, 20만원 이상 구매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김치냉장고, 스팀청소기, 전복세트, 수제초코파이를 지급한다.
모바일고객 경품 이벤트로 출석 체크일수에 따라 영화예매권, 할인쿠폰 등이 제공되며, 모바일앱 구매자 대상 트윈세탁기, 한우세트 등 1,000명을 추첨하여 경품을 지급한다.
유연호 진천우체국장은 “우체국쇼핑은 농어촌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직거래 방식이어서 질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고 원산지 허위표기 걱정이 없다”며 “한가위를 맞아 귀한분들에게 정성을 담은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품질 및 배송관리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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