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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정영수 도의원은 8월 29일(화)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발언에서 충청북도유형문화재 제28호인 진천 농다리 복원과 보존 방안 강구를 밝혔다.
정영수 의원은“2006년 홍수기에 상판3개가 한꺼번에 유실되는 되는 피해이후 복구가 온전치 않아 매년 홍수기마다 다리와 교각주변이 유실되는 소규모피해가 반복되었고, 올 7월에도 상판과 교각이 유실되거나 떠내려가는 피해를 입었다”고 지적했다.
이어 땜질식 응급복구의 문제점에 대한 지적과 함께 ▲진천 농다리의 완전한 문화재적 복원 ▲농다리 구조의 안전성, 강수량, 기후, 환경 등이 농다리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전문적인 연구 ▲ 연구결과를 토대로 한 실제적이고 실효성 있는 농다리 영구보존 방안 강구 및 조속한 조치 시행을 충청북도와 진천군에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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