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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중원대학교(총장 직무대행 김두년)는 8월25일 오전 11시 교내 E-hall에서 2017년 후기 학위수여식을 가졌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졸업생, 학부모, 교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사 76명, 석사 18명, 박사 4명 등 총 98명이 학위를 수여 받았다.
또한 학업성적 우수자로 남세은(영어학과), 문지혜(의료공학과), 김진영(작업치료학과), 노수현(항공재료공학과), 김소희(산업디자인학과), 조윤상(골프과학과) 학생이 총장상을 수상했다.
김두년 총장 직무대행은 졸업식사를 통해 “중원대학교 졸업생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사회에 진출해 맡은 분야에서 최고가 되길 바란다”며 “눈앞에 놓여진 과도한 경쟁에 매달리지 말고, 장기적인 안목을 가지고 미래의 ‘나’를 만들어가는 인생의 주인공이 되라”고 당부했다.
2009년 개교한 중원대는 2013년 첫 졸업생 89명(학사)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모두 1541명(학사 1,458명, 석사 76명, 박사 7명)이 졸업했으며, 교육에 대한 아낌없는 투자를 통해 2016년 정보공시 4년제 대학 기준 취업률·전임교원 확보율·법인전입금 비율 등의 지표에서 충북도내 1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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