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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방서(서장 김상화)는 8월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진천군 청소년 수련원에서 미래 꿈나무들의 안전의식 함양을 위한 119소방안전체험 연합캠프를 운영했다.
음성, 청주, 증평, 진천 지역 119소년단원 200여명이 참여한 이번 캠프에서는 산악안전사고 예방교육, 완강기 체험, 응급처치 등 안전을 주제로한 다양한 체험활동과 협동심 향상을 위한 레크레이션으로 진행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캠프를 통해 안전에 대한 인식을 새로이 하고 각종 안전사고 대처능력 향상에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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