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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화성시 소재 반도체 Hook-up 장비제작 전문업체인 ㈜태림이엔지의 임문택 대표이사는 8월11일 진천군 문백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불우이웃 및 수해피해 주민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임문택 대표이사는 “어려운 환경에 처해 있는 이웃들과 지난달 집중호우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이남희 문백면장은 “성금을 기탁해 주셔서 감사하고 불우이웃과 수해피해 주민 등 소중한 곳에 잘 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임문택 대표는 지난 3월부터 생거진천의 자연경관과 주민 인심에 반해 문백면에 거주지를 마련해 생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