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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한민국무궁화미술대전에서 지난 8월8일 국회회관에서 진천예총 박철호 사무국장이 자랑스런 대한민국무궁화대상위원회 대회장 표창장을 수여받았다.
(사)대한민국 무궁화미술대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는 노영동(한국예총 명인, 진천예총 자문위원) 화백이 한국화 부문에서 문체부장관상을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날 한국화 부문에서 ▲박소령 씨가 충청북도지사상 ▲고성민 씨 보건복지위원장상 ▲서양화부문에서 허선영, 정미옥 씨가 충청북도지사상 ▲공예부문에는 조정래 씨가 안전행정위원장상을 각각 차지했다.
이와 함께 비회원으로는 ▲공예부문 진천의 김주하 씨가 충청남도지사상 ▲김영규 씨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장상을 차지했다.
진천예총 관계자는 “진천에서 제7회 대한민국 무궁화미술대전에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자를 다수 배출함으로써 진천군의 예술발전에 한층 기여함은 물론 진천지역 예술인들의 쾌거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박철호 사무국장은 진천예총 초대 사무국장으로 시작해 7년 동안 예술발전에 기여한 공로와 무궁화 사랑을 인정받아 수상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받은 노영동 화백(한국예총 명인)은 “후학 양성을 하면서 오늘과 같은 행복은 다시금 없을 것”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진천지역 예술발전 후학 양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노규식 진천예총 회장은 “모든 협회와 회원들이 각자의 예술세계에서 분야별 최선을 다해 더욱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정진 하도록 독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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