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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회 임회무 의원(괴산군 출신, 자유한국당 도의회 원내대표)은 지난 7월16일 괴산군을 포함한 충북지역 집중호우 피해에 적극적 대처와 수해복구 자원봉사활동을 펼쳤다.
임 의원은 수해 다음 날 7월17일 괴산군 각 읍·면장과 각 마을 이장에게 문자발송으로“괴산지역에 막대한 수해피해가 발생하였음으로 피해 내역을 빠짐없이 조사 하여 정부지원 등에 적극 대비해야 한다.”라고 하였고,
자유한국당 충북도의회 원내대표로서 김양희 도 의회의장 등과 함께 정부에 괴산군을 포함하여 충북 수해지역을 특별재난지구 선포를 조속히 하여 줄 것을 요청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다.
또한, 지난 7월30일 충북도청 공무원노동조합에서 괴산군 청천면 도원리 주택침수로 거처가 어려운 농가를 위해 컨테이너 집을 마련하도록 주선하였고, 충북개발공사를 통해 청천면 침수 농가를 위해 선풍기 30대를 지원토록 하여 3개 마을에 각 10대씩을 전달하여 무더운 날씨에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였다.
이어, 7월 21일(금)은 한국자유총연맹 주관 청주시 미원면에서 수해복구 작업을 하였으며, 7월 24일(월)동남4군 당직자(당협위원장 박덕흠 국회의원)들과 괴산군 감물면 구무정마을에서 소나기가 내리는 중에도 인삼포 뒷정리를 자원봉사자와 함께하였다. 그리고, 8월 7일(월) 괴산소방서와 괴산소방대연합회 회원 100여명과 함께 괴산군 청안면 장암리의 양식장 침수피해 복구 작업을 직접하기도 하였다.
그는 이른 아침부터 저녁 늦게까지 수해피해 지역을 돌며, 수재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충청북도와 괴산군에 전달하여 이를 해결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또한, 도움을 필요로 하는 농가의 수해피해 복구를 위한 자원봉사자 지원요청을 접수하고 충청북도청 자치행정과에 전달을 통해 이를 해결하여 4개 농가의 수재민에게 희망을 주는 등 활발한 수해피해 복구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임회무 의원은“이번 호우로 괴산군에 사유재산과 공공시설의 막대한 피해를 입어, 이에 피해주민들의 바람대로 지원이 안되는 것이 매우 안타깝다며, 수해 피해의 원인분석과 대책 마련에 소홀함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대처하겠으며, 전국 각 지역, 각 단체에서 수재민들을 위해 각자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자원봉사를 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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