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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새마을회는 8월10일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효도 장학증서 및 장학금 수여식을 개최했다.
새마을효도장학금은 1992년에 지역의 인재양성을 위한 장학제도를 마련하고자 음성군 새마을가족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기반으로 관내 학생들에게 수여하고 있다. 이 장학금은 올해로 21년째이며 모두 449명에 7천69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올해는 관내 6개중학교 9명의 학생에게 1인 20만원씩 모두 180만 원의 장학금이 지급됐다.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은 지역을 위한 작은 실천가로 활동할 수 있는 새마을교육을 중앙연수원에서 2박3일 동안 이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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