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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면장 박제욱)은 지난 8월8일 마산리에 위치한 가가농자재(대표 김종환)가 그라운드골프장에 지역사회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차양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그라운드골프장에 50m 차양을 설치하여 요즘 같은 무더위에 지역 주민들이 시원하게 취미활동을 보낼 수 있도록 사회적 환원사업에 앞장선 것이다.
김종환 대표는 “기업의 알찬 운영으로 얻은 수익을 사회에 환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하여 우리 기업이 할 수 있는 것들을 고민해보고 타의 모범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제욱 맹동면장은 “마침 그라운드골프장 내 차양이 부족하여 걱정이었는데 선뜻 설치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적극행정을 구현하여 주민들의 삶을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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