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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의회(의장 윤창규)가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괴산군을 찾아 도움의 손실을 건넸다.
군의원과 사무과 직원 15여명은 7월26일 수해로 큰 피해를 입은 괴산군 청천면 소재의 피해 농가를 방문하여 쌓여있는 각종 부유물 및 진흙을 치우며 복구지원에 구슬땀을 흘렸다.
음성군의회 윤창규 의장은 “수재민들이 피해를 딛고 일어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복구 활동을 지원하게 됐다”며, “괴산군민들이 한시라도 빨리 복구가 완료되어 수해의 상처를 딛고 일어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7월16일에 내린 폭우로 괴산군은 인명피해, 주택 침수, 농경지 및 축사 침수, 도로 및 교량 유실 등 큰 대규모의 피해를 입은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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