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는 장마철 수질개선 및 최근 빈번한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시설물 점검 겸 환경정화 운동을 7월26일 괴산군 사리면 이곡리의 이곡저수지 일원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최근 집중호우로 떠내려온 부유물 및 쓰레기를 제거해 이곡저수지의 농업용수 수질을 보전하고, 장마철을 맞아 빈번히 발생하는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시설물 점검 등이 동시에 이루어졌다.
괴산증평지사에서는 앞으로도 태풍, 집중호우 등 여름철 재난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농업인 피해가 최소화되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장마철에 쉽게 오염될 수 있는 저수지의 수질관리를 통해 농업용수 수질보전에도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