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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 성암초등학교(교장 이영미)는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방학을 위해 특색있는 여름방학식을 위해 2017학년도 1학기 교육과정의 열매를 맺는 학생의 꿈과 끼가 가득한 자랑잔치, 성암★스타킹(Star King)을 실시하였다.
이 날 행사는 성암초등학교 다목적실에서 유치원부터 6학년까지 전교생이 한자리에 모여 뽐내기 한마당을 펼쳤고 무대마다 큰 갈채를 받았다.
지난 1학기 동안 갈고 닦은 각자의 실력을 전교생 앞에서 발표하는 장을 열어 학생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였다.
유치원은 멋진 의상을 입고 모델이 되는 ‘쇼쇼쇼, 패션쇼’, 1학년은 신나는 리듬에 맞춰 동작을 맞추는 ‘건강최고 하하체조’, 2학년은 ‘동물나라에 무슨 일이’라는 연극을 무대에 올려 큰 박수를 받았다.
3학년은 경쾌한 음악에 맞춘 ‘음악줄넘기’, 4학년은 기악과 합창이 함께한 ‘동요메들리’, 5학년은 컵 스택스를 이용한 ‘컵타’, 6학년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방학 보내기를 주제로 한 밴드공연을 펼쳤다.
공연이 끝난 후 성암초등학교 친구들은 앵콜을 외치며 꿈·끼 자랑의 열기를 더했으며 유치원 친구들의 앵콜 공연을 전교생이 다함께 따라하는 한마당 잔치로 성암★스타킹을 마무리 하였다.
전교어린이회장(김소윤 학생, 6학년)의 사회로 진행된 2017학년도 여름방학식에서는 1학기 동안 이루어진 5개의 학생다모임인 ‘성암의 조미료’, ‘성암해결사’, ‘아수라’, ‘먼저 다가가는 우리’, ‘슬기로운 성암 어린이’의 결과 발표가 있었고, 6월과 7월 다가감 성암 마당에 게시된 성암어린이들의 건의사항 등 결과 보고가 있었다.
이영미 교장은 한학기의 마무리를 학생 중심으로 진행할 수 있어서 더 없이 뜻깊은 자리였으며 행복씨앗 심는 다가감 성암교육이 결실을 맺는 장이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2학기에도 운영되는 성암스타킹은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한 번의 결실을 더 맺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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