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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방서(서장 김상화)는 7월25일, 최근 집중 호우로 인해 수해를 입은 괴산군 청천면 귀만리 한 펜션을 찾아 복구 활동을 펼쳤다.
소방대원 4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팀은 침수된 펜션 내부의 가재도구를 꺼내 세척하고 벽체와 바닥의 물과 토사를 제거했다.
김상화 음성서장은“이번 복구활동이 피해 주민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피해 현장의 조속한 복구를 위해 소방력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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