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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괴산증평지사(지사장 염종각)는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고령농업인 가정의 낡은 방충망을 바꿔주는 '행복 방충망 나누기' 활동을 7월21일 펼쳤다.
이번 활동은 괴산지역 4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방충망 교체후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칠성면의 사과재배 농가를 방문해 포장재와 침수 농자재를 정리하고 농가를 위로했다.
'행복 방충망 나누기'는 폭염에 취약한 고령 농업인 등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주택의 낡은 방충망 교체와 주변 환경을 정리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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