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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노인복지관(임종훈 관장)과 음성군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이영민 관장)는 지난 7월12일(수) 음성경찰서와 연계하여 사전지문등록 및 홍보를 진행했다.
사전지문등록이란 경찰이 18세 이하 아이, 치매어르신, 장애인 등 실종이 우려되는 모든 이들의 얼굴, 사진 및 보호자 정보 등을 미리 등록해 실종사건이 발생할 경우 활용하는 프로파일링시스템이다.
당일 사전지문등록을 위하여 음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 실종담당 경찰관이 치매노인 20명의 사전지문등록과 복지관 이용노인 300명에게 사전지문등록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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