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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은 지난 7월1일 취임한 금한주 음성부군수가 7월18일부터 20일까지 일정으로 소이면을 시작으로 관내 9개 읍면 순방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지역의 당면 현안과 기본현황을 빠른 시간 내에 파악해 군정에 반영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며, 읍·면 직원과의 소통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마련 격려했다.
또한, 신속한 민원처리와 친절한 민원 응대 등 군민을 위한 봉사 정신으로 감동을 주는 공직자가 되어 달라는 당부와 더불어 기관·사회단체와 유대 관계 강화와 각종 지역 동향 적시 파악 등 읍·면장을 중심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덧붙였다.
금한주 부군수는 “군정 주요 현안사항의 차질 없는 추진을 통해 ‘활력 있는 복지 음성’을 만들 계획이다”며 “주민들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신뢰받는 군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순방은 7월18일 소이면·음성읍·금왕읍, 7월19일 원남면·맹동면·대소면, 7월20일 삼성면·생극면·감곡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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