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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제4회 충청북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시군마을 만들기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충청북도가 지난 2014년부터 행복마을 만들기 우수사례 발굴·확산 콘테스트 개최 이 후 증평군은 내리 4년 연속 최우수상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수상 분야는 △시군 마을 가꾸기(2014년) △시군 마을 만들기와 마을 가꾸기(2015년) △함께 만드는 농촌운동 읍·면 부문 및 마을부문(2016년) 등이다.
증평군은 '모두가 함께 만드는 증평군의 행복마을'의 주제 발표를 했다.
앞서 군은 행복마을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도내 최초'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총괄부서 조직 △충북 농촌 활성화센터와 중간지원조직 협약 체결 △행복마을 만들기 지원센터 등을 운영 했다.
이번 수상으로 증평군은 다음 달 개최되는 농림 축산식품 부 주관'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 본선'에 충북도 대표로 출전한다.
증평군은 본선 대회에서 국무총리 상 1회, 농림 축산식품부 장관상을 3회 수상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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