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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은 정재호 진천부군수가 7월5일부터 주요 현안사업장 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
정재호 부군수는 지난 7월5일 교성지구 도시개발 사업장을 시작으로 오는 7월18일까지 군내 16개 사업장을 점검 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점검에는 사업의 추진상황 및 애로사항 청취와 하절기 대비 안전사고 예방과 폭염 대비 안전수칙 준수 등을 점검한다.
주요 사업장 점검이 완료되면 미비사항을 신속히 보완하고 현안사업의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정재호 부군수는 “명품도시 진천시 건설을 앞당길 수 있는 지역 현안 사업장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해 이번 방문에 나서게 됐다”며 “각종 군정계획이 차질 없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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