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성교육지원청은 올해 2분기 으뜸 친절·청렴인으로 강주리 주무관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으뜸 친절·청렴인 선정은 음성교육지원청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무기명 투표로 실시된다.
강주리 주무관은 맞춤형교육지원센터에서 방과후학교 운영과 초등돌봄교실 운영에 관해 평소 성실하고 적극적인 자세로 임하고 있다.
또한 교육급여와 교육복지 우선 지원 사업을 맡아 처리하면서 교육급여와 교육비지원의 신청 및 처리과정 등 민원인들의 문의에 친절하게 안내해 직원들의 많은 추천을 받았다.
음성교육지원청은 매분기 으뜸 친절·청렴인을 선정해 자기청렴도를 점검하고 친절한 직원을 칭찬함으로써 친절한 분위기를 조성하여 음성교육신뢰도와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