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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지역 향토기업체인 ㈜석진산업 대표이사인 최병윤(56․도의원) 충북아스콘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이 제10대 이사장에 만장일치로 재추대됐다.
지난 6월29일 청주 S컨벤션에서 열린 조합 임시총회에서 이같이 결정하고 이사 7명, 감사 2명, 아스콘연합회 대의원 4명도 함께 선출했다.
충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한 최병윤 이사장은 충북 음성군에서 ㈜석진산업을 설립·운영 중이며 9대·10대 충북도의회 의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최병윤 이사장은 2015년부터 중소기업중앙회 충북지역회장을 맡아 도내 중소기업 및 협동조합 육성 발전을 위하여 힘쓰고 있다.
최병윤 이사장의 임기는 2021년 7월까지 4년이다.
최병윤 이사장은 "조합원들의 권익보호와 업역확대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히고 "충북아스콘공업협동조합이 지역과 지역민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을 더 많이 찾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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