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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이 지역현안 해결 및 예산 확보를 위한 지역구 국회의원 초청 정책 간담회를 6월19일 오후 4시30분 증평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 했다.
이날 간담회는 경대수(자유한국당)지역구 국회의원에게 각 실·과·소장 등 예산 업무부서 관계자들이 당장 필요한 지역 현안 예산확보 건의 형식으로 진행 됐다.
동석한 홍성열 군수는 "작지만 강한 증평군은 그동안 비약적 지역발전으로 타 자치단체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며"앞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꼭 필요한 현안 사업을 위한 필수 정부 예산확보에 경대수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경대수 의원은 "전국 제일의 살기 좋은 지역 건설을 위해 고생하시는 홍 군수와 군 관계자들에게 심심한 위로와 격려를 드린다"며 "국비 확보를 위해 노심초사하는 증평군을 위해 그동안의 의정 활동 경험과 중앙정부의 두터운 인맥을 동원해 각종 현안사업에 꼭 필요한 예산확보에 적극적인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증평군은 이날 간담회에서 제3일반산업단지 조성, 김득신문학관 건립 등 10개 당면·현안 사업과, 에듀팜 특구 조성, 증평경찰서 설립 등 4개 정책을 건의 했다.
또 증평군청사 사무실 증축, 증평추성산성 종합정비 사업 등 6개 현안사업에 대한 예산 확보를 경 의원에게 요청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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