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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교육지원청 한천초등학교(교장 서강석)는 6월 16일(금), 음성 바노들 농촌체험 교육농장에서 농촌 체험활동을 전개했다.
바노들 교육농장은 진천과 음성에 위치하고 있는 농장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농산물이 지속적으로 생산되며 농산물의 재배부터 유통, 가공, 등의 전 과정을 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교육농장을 운영해 지역 학생들이 농촌 체험과 식생활 체험 등을 전개할 수 있는 체험의 장이기도 하다.
이 날 바노들 교육농장을 찾은 한천초 4학년 학생들은 하우스에서 약호박, 메론, 수박이 자라는 모습을 관찰하고 설명을 들은 후 수박 화채와 수박 부채를 만드는 활동을 했다. 제철 농산물을 관찰하고 직접 음식을 만들어보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농업과 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다.
한천초 서강석 교장은 “한천초 어린이들이 농촌체험활동을 통해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이해하고 바른 식색활을 가지며 건강하게 자라나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한천초 2, 3, 5, 6학년의 바노들 농촌체험활동은 각각 6월22일, 6월20일, 6월19일, 6월23일에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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