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열 증평군수가 제6회 대한민국 유권자대상 시상식에서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을 수상했다.
유권자 대상은 290여개 직능단체로 구성된 유권자시민행동 주관으로 국민행복과 공약실천 등에 우수한 실적을 남긴 선출직 공직자를 표창하는 것이다.
홍성열 군수는 주민행복 정책 추진과 서민경제 활성화와 민선 4기 공약사업을 차질 없이 이행 했다.
정주여건 향상,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등 주민행복과 삶의 질 향상에도 매진했다.
또 일자리 창출, 일자리 미스매칭(Mismatching) 해소, 노인·여성·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 사업 등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증평군은 2015년 고용노동부 주관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지난해 충북참여자치시민연대 사회조사연구소에서 실시한 주민행복지수 조사결과 충북 도내에서 가장 주민행복지수가 높은 도시로 나타났다.
홍성열 군수는"이번 상은 더 열심히 일하라는 뜻으로 알고 앞으로도 주민행복과 서민경제 활성화, 사회적 약자 보호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