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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소방서(서장 박용현) 중앙119안전센터에 근무하는 소방장 황준배 직원이 심정지 환자 소생 유공자로 국민안전처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황준배 소방관은 지난 4월 23일 대소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음성군수기차지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장에서 경기도중 호흡곤란으로 쓰러진 이모씨(남/47세)를 동료직원 2명과 함께 신속한 응급처치로 소중한 생명을 살린 공을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황준배 소방장은 각종 화재현장은 물론 구조․구급현장에 출동하여 인명 및 재산피해를 줄이는데 최선을 노력을 다항 뿐아니라,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의 중요성 및 방법을 알기 쉽게 교육하였으며, 기초생활대상자를 대상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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