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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의회 안재덕 의장이 6월 7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코리아뉴스, 크리에이티브코리아, 시사매거진2580이 주관하는 ‘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에 수상한 신한국인 대상은 급변하는 21세기 글로벌 시대에 지역사회발전은 물론, 지역민 삶의 질 향상에 묵묵히 공헌한 숨은 일꾼에 주어지는 상이다.
과거 광혜원농협조합장과 광혜원면장학회 초대이사장을 역임한 안 의장은 대내외적인 활동을 바탕으로 지역의 일꾼을 자처하며 제7대 진천군의회 의원 활동을 시작했다.
평소 지역민심을 잘 읽고 이해한다는 평을 받고 있으며, ‘항공방제 중단에 따른 병해충 방제 대안’, ‘지역개발건축사안’, ‘명문고 육성을 위한 광혜원고등학교 이전 사업’ 등 지역민을 대변하는 군정질문을 통해 발전적인 의견제시와 정책대안 마련에 힘써 왔으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방의회가 지역민들의 참뜻을 올바르게 대변하기 위해 민심과 민의를 적극 수렴하고 그에 부응하는 정책등을 내놓을 때 이상적인 지방자치가 실현될 수 있다고 굳게 믿는 안재덕 의장은 “아직 부족한 점이 많은 저에게 이런 큰 상을 주셔서 그저 송구할 뿐이고, 앞으로도 군민이 원하는 복지실현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이 되도록 전심전력을 다할 것이다.”며 수상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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