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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초평면 용산리 일원에 조성되는 초평은암산업단지[611,283㎡(19만평)]의 원활한 교통소통을 위한 진입도로 개설공사가 본격 추진된다.
초평은암산업단지 진입도로 개설공사는 국비 137억원을 투입해 총연장 1.81km, 폭 11.5~22.25m로 초평은암산업단지와 지방도 510호선을 연결하게 되며, 금년 이번달부터 토지보상에 착수하여 2018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은암산단 진입도로 개설로 진천군 동부권지역 발전을 이끌 것으로 예상되며, 은암산업단지 ~ 증평IC까지 교통노선 구축으로 산업단지 입주업체들의 물류비용절감과 원활한 교통 소통 등을 통해 기업하기 좋은 진천군의 기반이 확충될 것으로 예상된다.
진천군 관계자는 “진입도로는 산업단지 활성화를 위해 꼭 필요한 기반시설로, 100% 국비지원을 통해 분양가를 낮출 수 있어 분양률 제고에 기여할 수 있다”며 “초평은암산업단지 진입도로를 2018년 완공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여 진천군 지역경제 발전은 물론 입주기업들의 부담을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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