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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삼성 청룡초(교장 박명금) 학습공동체 회원 10명은 6웧7일 경기도 이천의 도예촌(도공이야기)을 방문하여 도예체험 및 전시 작품 관람, 도공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청룡초 학습공동체 회원들은 도예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학습활동에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를 의논하고 정리했다.
특히 교사 개개인의 감성이 잘 표현되자 신기해하며 얼굴에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했다.
정경희 교사는 “교사라는 직업이 다양한 경험을 가지고 있어야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지식을 전달해 줄 수 있는데, 그런 면에서 이번 현장연수가 큰 도움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청룡초 학습공동체 현장 연수는 학교주변의 문화시설 및 산업체와 연계하여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진로체험학습장 개발과 교육방법을 연구하기 위해 앞으로도 분기별 1~2회씩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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