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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 금구초등학교(교장 김혜용)는 6월2일 충북학생교육문화원의 평일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여 학생들이 바른 인성을 함양하고 자신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금구초등학교 학생들은 늘몸 연극놀이, 즐거운 상상 흙공예, 나만의 캐리커처 그리기의 문화체험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창의적으로 표현하고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는 뜻깊은 경험을 하였다.
이날 체험활동에 참여한 6학년 김아빈 학생은 “평소에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해서 디자이너가 되고 싶었는데 나만의 캐리커처 그리기를 통해 인물의 특징을 그림으로 나타내는 방법을 알게 되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금구초등학교 김혜용 교장은 “이번 문화체험을 통해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된 농촌 지역 학생들에게 새로운 경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바른 인성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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