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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이수림 주무관이 세외수입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주무관은 충북도 주관으로 지난 5월24일부터 25일까지 괴산군 연풍면 조령산 휴량림에서 열린 '2017년 세외수입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주무관은 이날 연찬회에서 "긴급자동차 양보의무 과태료를 중심으로 한 행정기관 연계를 통한 세외수입 증대방안"을 주제로 발표했다.
특히 긴급자동차 내 영상기록장치 설치 강화 및 과태료 부과 증거자료 제공 의무화 등을 통해 보다 국민의 생명의 보호하고 세입 증대할 수 방안을 제안해 심사위원 및 참가자들로부터 많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 주무관은 하반기 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지방재정개혁 세외수입분야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충북 대표로 참가한다.
한편 괴산군은 2017년도(2016년도 실적) 시·군 종합평가 과태료 징수분야에서 충북도내에서 최우수 실적을 달성하는 등 각종 법규 위반 과태료 부과징수관리에 있어 탁월한 업무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세외수입 업무전반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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