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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소방서(서장 김상화)는 5월16일 금왕읍 유포리 소재 토란재배농가를 찾아 농촌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일손돕기는 농번기를 맞아 인력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고 지역주민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소방공무원들의 자발적인참여로 이루어졌다.
봉사활동에 참가한 직원들은 새싹이 비닐에 막혀 고사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토란순 꺼내기 작업 및 주변 제초작업 등을 실시했다.
음성소방서 관계자는 “소방 본연의 화재진압 및 구조·구급활동외에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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