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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활개선증평군연합회(회장 윤미자)는 5월1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어려운 시설과 불우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기 위한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 쓰인 쌀은 불우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생활개선회원 특별교육 시 자발적으로 ‘사랑의 쌀 모으기’운동을 펼쳐 모은 620㎏으로 관내 어려운 장애인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7개 시설에 전달할 예정이다.
연합회는 앞으로도 지역농업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고 농촌여성의 지위 향상 및 불우이웃에게 나눔행사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했다.
윤미자 회장은 “쌀모으기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생활개선회원 및 관계관에 감사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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