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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새마을회(회장 노명식)는 5월15일 대한노인회 괴산군지회 3층 회의실에서 새마을운동 제창 제47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괴산군새마을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나용찬 괴산군수, 김영배 군의회 의장, 노명식 괴산군새마을회장을 비롯한 읍·면 새마을지도자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결의문 낭독의 시간을 가졌다.
'새마을의 날' 기념식은 새마을운동 제창 47주년 기념하기 위한 뜻 깊은 행사로 우수새마을지도자 시상, 축사, 결의문 낭독, 새마을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 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칠성면 현창곤씨와 청안면새마을부녀회 임정숙씨가 도지사 표창을 사리면새마을부녀회 장복순씨와 문광면 이정하씨가 중앙회장 표창을 받았으며 감물면협의회 이종규씨 외 4명이 군수 표창을 수상하는 등 22명의 유공자가 도지사 표창을 받았고, 21명의 고교생 자녀와 대학생 자녀를 둔 지도자에게 새마을장학증서를 전달했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3대가 함께 살면서 살기 좋은 괴산지역 가꾸기에 모범이 되는 2가정에 대해 모범 가정상을 시상했다.
노명식 괴산군새마을회장은 “새마을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선도적 역할을 다 해온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우리는 하나라는 마음가짐으로 괴산군 발전을 위하여 한마음 한뜻으로 내가 먼저 내 고장 사랑, 내 고장 가꾸기에 앞장서자”고 말했다.
한편, 괴산군새마을회 회원들은 기념식 행사에 앞서 성황천 환경정화를 위해 쓰레기 줍기행사를 진행했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쾌적한 환경, 행복한 공동체」 사업을 원활히 추진해 3無 청정 괴산을 유지 하고 자연이 살아 숨 쉬는 천혜의 고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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