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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재 이상설선생의 순국 100주기를 맞아 진천교육지원청 상산초등학교(교장 최석동) 학생 및 교직원은 4월 18일(화)부터 4월 27일(목)까지 민족정신의 뜻을 기리고 항일 독립운동사에 남기신 업적을 국민들에게 올바로 알리며 유업을 계승하기 위한 기념관 건립 범군민 모금 운동에 참여하였다.
모금 후에 5월 12일(금)에 본교 어린이회 대표단이 진천군지원협의회에 전달하였다.
6학년 김초현 학생은 “뜻깊은 일에 작게라도 힘을 보탤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고다.
최석동 교장은 "학생들이 모금운동을 통해 이상설 선생의 독립운동 정신을 재조명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되었다.
기념관이 건립되면 선생의 위대한 업적을 널리 알릴 수 있고, 애국정신이 깃든 역사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될 수 있어 기대가 된다."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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