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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군 감물면(면장 송정호)은 5월12일 감물면 일원에서 자매결연지와 유대관계 및 교류 확대를 위한 주민자치역량강화 워크숍을 괴산군 처음으로 개최했다.
이번 주민자치역량강화 워크숍은 감물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달근) 주최로 진행돼 자매결연지 의정부시 송산1동, 서산시 석남동, 서초구 양재2동 3곳 및 감물면 주요인사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농특산물(흙사랑영농조합법인, 표고버섯 재배농가) 및 주요관광지(계담서원, 충민사) 방문, 개회식, 간담회, 화합행사(발야구, 보물찾기, 윷놀이)로 진행돼 자매결연지와 관계를 돈독히 하는 의미 있는 행사였다.
이달근 감물면 주민자치위원장은 “그 동안은 농특산물 출하시기 및 축제 개최시에만 자매결연지와의 교류였다”고 말하면서 “이번을 계기로 정기적 교류를 확대해 도·농간 우호협력 관계를 유지시켜 나갈 것이며 이해와 협력으로 양 지역이 상호 발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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