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교육지원청은 올해 진천군으로부터 교육경비보조금 18억 7천만원을 지원받아 지자체와 교육지원청이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여 ‘꿈과 소질을 가꿔 나가는 행복 진천교육’을 실현해 나가고 있다.
이는 전년도 대비 2억 5백만원이 증가된 1인당 교육경비 지원금액 35만9천원으로, 충청북도 내 가장 높은 금액이다.
교육경비지원으로 초․중․고 27개교 및 진천교육지원청에서는 진로학습코칭프로그램, 인성함양을 위한 예절학교, 생거진천미래지기포럼, 창의의 날개를 다는 토론대회, 행복지구진천사랑 향토문화 체험활동, 예체능사업, 초등돌봄교실, 초중영어체험교실, 농어촌방과후학교운영 등 교육도시 진천군의 위상 제고 및 교육 복지 증진을 위한 각종 교육시책발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진천교육지원청과 진천군은 지난 3월과 4월 두차례에 걸쳐 교육경비지원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사업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진천군 교육발전 업무협약식’ 및 ‘초중학교 학교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관 간 유대를 강화하고 효율적 교육경비 지원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
진천군 송기섭 군수는 “100년 후의 진천군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 지원에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진천교육지원청 민병석 교육장은 “교육경비지원을 통한 각종 교육 프로그램의 틈실한 운영으로 진천군의 교육력 및 정주여건을 강화하고, 우리아이들이 아름답게 성장하여 미래 진천 발전의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