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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 성암초등학교가 제95회 어린이날을 맞아 지난 5월2일 '아이 좋은 날'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성암밴드 공연으로 막이 오른 이날 행사는 솜사탕과 팝콘 만들기, 풍선아트, 튼튼 먹거리 뽑기, 폴라로이드 사진 찍어 주기, 보물찾기, 페이스페인팅, 전자다트, 방울토마토 컬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어린이회장 김소윤(6년) 학생은 "다채로운 체험을 경험할 수 있게 하고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주신 선생님들께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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