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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쳔교육지원청 금구초등학교(교장 김혜용)는 지난 4월28일 통일부 통일교육원이 ‘주관하는 찾아가는 통일교육’을 실시하였다.
특히 탈북 강사가 직접 전하는 북한의 학교 이야기 등 교과서에서 보기 힘들었던 생생한 북한 이야기에 학생들이 눈을 반짝였다.
금구초 5학년 이승민 학생은 “요즘 북한과 관련된 뉴스를 보고 관심이 많았는데, 어렵게만 느껴졌던 통일 교육이 너무 재미있고 쉽게 이해되어 즐거웠다. 앞으로 통일이 빨리 되어 하나 된 대한민국을 지도에 그려보고 싶다.”고 말했다.
금구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이 올바른 시선으로 북한을 바라 볼 수 있는 안목을 기르는 다양한 통일 교육을 위해 실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