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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전통시장 상인회(회장 정지해)와 한국가수협회 진천지회(회장 이강선)가 주관한 제1회생거진천전통시장축제 개막식이 4월20일(목) 오후 2시부터 지역 주민, 진천전통시장상인회원, 한국가수협회진천지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천전통시장에서 있었다.
이번 축제는 진천전통시장상인회원과 한국가수협회진천지회원들이 자비를 들여 생거진천지역경제 및 진천전통시장 활성화와 생거진천을 홍보하기 위해 전액 자비를 들여 마련해 더욱 의미가 있고 4월20일(목)부터 25일(화)까지 6일간의 일정으로 지창수 8도품바 유람단과 초록음악회원, 진천아리랑의 주인공 가연씨 등 유명가수 등이 대거 출연해 지역 주민들과 전통시장을 찾는 소비자와 관광객들에 즐거운 시간을 제공 하고 있다.
정지해 진천전통시장상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지역경제활성화와 진천전통시장활성화를 위해 제1회 생거진천 전통시장 축제를 마련했고 열악한 환경에서도 오늘 축제를 위해 몇 개월전부터 고생하신 이강선 진천가수협회장과 회원들, 진천전통시장 임원과 회원 여러분들은 물론 축제에 참석해주신 진천군민들과 고객 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우리 진천전통시장상인회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지역경제 및 진천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생거진천을 전국에 알리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강선 진천가수협회진천지회장은 “생거진천을 전국에 알리고 지역경제 및 전통시장활성화를 위해 이번 처음으로 생거진천전통시장 축제를 마련했는데 부족한 것이 많더라도 많은분들이 이곳을 방문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으면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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