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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춘영 진천농협조합장이 지난 4월13일 대전 아드리아 호텔에서 열린 (사)한국오이생산자협의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취임했다.
정춘영 조합장은 취임사에서 “오이 소비촉진 홍보와 판촉활동 강화를 통해 산지가격지지, 농가교육을 통한 고품질 오이생산으로 경쟁력 강화, 오이 소비 다변화로 가격안정 도모를 사업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춘영 조합장은 대규모 재배기반을 조성한‘진천싱싱오이’를 주작목으로 농가별 소득향상에 기여한 산 증인으로,‘진천싱싱오이’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될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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