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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맹동면(면장 박제욱) 이장협의회(회장 정일헌)가 지난 4월7일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맹동면지편찬위원회(위원장 최경수)에 면지편찬 후원금으로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맹동면지 편찬사업은 맹동면의 역사 및 정치, 문화, 유적 등을 총 망라하여 기록하는 사업으로 맹동면의 역사적 정체성을 확립하고 면민과 후세에 애향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사업이다.
정일헌 이장협의회장은 “맹동면의 모든 것을 기록하는 이번 사업에 각 마을 이장님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주셔서 감사하다. 이장협의회에서는 앞으로 면지편찬에 필요한 정보가 있을 시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인사를 전하였다.
후원금을 전달받은 최경수 면지편찬위원장은 “이렇게 큰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면지편찬이 끝날 때까지 이장님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린다”고 감사 인사를 전하였다.
또한 맹동면이장협의회는 지난 6일 맹동면 복개천 하상주차장 일대 화단에 꽃을 식재했다.
이날 꽃길 조성에는 맹동면 이장협의회, 맹동면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형형색색의 팬지, 금잔화 등 7종 총 1,000여 본을 식재하였으며 전 마을 이장들이 함께 솔선수범하여 봄맞이 꽃단장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꽃 식재는 맹동면 복개천 일대는 맹동면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에게 산뜻하고 아름다운 맹동면의 이미지를 심어주고 자주 찾고 싶은 맹동면을 만들기 위하여 진행되었으며 주민과 함께하는 ‘융복합 행정’의 성과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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