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 간호학과는 4월7일 '제69회 나이팅게일 선서식'을 개최했다.
이날 오후2시 증평캠퍼스 청아홀 2층 강당에서 3학년 학생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나이팅게일 선서식은 학생간호사로서 첫 임상실습을 앞두고 '촛불 의식'과 '나이팅게일 선서'를 함으로써 전문직 간호사가 되기 위한 첫발을 내딛는 통과의례이다.
정승은 간호학과장은"타인을 간호하면서 힘든 상황에 직면할 때마다 회피하기 보다는 오늘의 촛불의식을 기억하고 스스로를 다짐하며 다시 도전하는 힘찬 간호사가 되길 기원한다"고 격려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