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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증평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원장 박용익)은 4월 7일, 동인초등학교 강당에서 초·중학교 영재교육대상학생, 영재지도강사, 학부모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개최하였다.
미래인재육성을 선도하는 행복한 영재교육'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개강식에는 중심학교별 영재교육 오리엔테이션과 학부모 특강이 이루어졌다. 학부모 특강은 청주교대 김남균 교수의 ‘영재의 학습과 진로’라는 주제로 이루어졌으며 영재교육대상학생의 이해와 진로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2017학년도 괴산증평교육지원청영재교육원은 초등 인문사회(독서논술)1개 학급, 수학ㆍ과학 통합반 3개 학급, 초ㆍ중 발명반 1개 학급, 총 5개 학급에서 99명의 학생과 20명의 지도 강사가 활동하게 된다.
박용익 교육장은 100시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잠재된 영재성을 찾아 각자의 꿈과 비전을 디자인 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 중심학교 영재교육과정에 따라 주 1회 방과후 또는 토요일 그리고 방학 중 집중학습, 영재캠프, 현장학습 등 전공 교과 외 다양한 교육활동도 이루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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