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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열 증평군수는 지난 4월3일 오후 세종시에서 기획재정부 충북 출신 공무원을 만나 정책·재정적 지원을 요청했다.
홍성열 군수는 이날 간담회에서 기재부 팀장과 과장급 간부 공무원 10여 명에게 2018년 주요 신규 사업을 설명하고 지역 사업의 정책·재정적 지원을 당부했다.
내년도 주요 신규 사업은 증평청소년문화의집 건립,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연탄리 비점오염 저감사업, 긴모랭이 소하천 정비 등이다.
군은 중앙부처 공무원들과의 유기적 협조 체제를 강화해 국비 확보 및 지역 발전 역량을 결집해 나갈 계획이다.
군은 ‘전국 최고의 살기 좋은 증평 건설’을 민선 4기 군정 방침으로 정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30개 기업 유치, 3조원 투자 유치, 7천개 일자리 창출 등 도약 경제 337전략을 수립해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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