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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상공회의소(회장 양근식)는 3월 29일, 한울컨벤션웨딩홀에서 제5대 회장 및 제5대의원 출범 1주년을 맞아 오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송기섭 진천군수, 정영수 도의원, 이양섭 도의원, 신창섭 의원, 장동현 의원, 민병석 교육장, 장주식 원장, 정태흥 NH농협은행 지부장, 이병호 한전진천지사장 등 각급 기관장과 회원사 등 약100여명이 참석하였다.
양근식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지난 1년 간 많은 관심과 협조를 베풀어준 회원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경제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상공회의소에서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송기섭 군수는 “지자체와 상공회의소의 유기적이고 협조적인 관계를 바탕으로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Local B2B, B2C, B2G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진천상공회의소는 2004년 설립이후 진천군 상공인의 권익보호는 물론 기업애로 해소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지역 노사민정 협력활성화 사업, 외국인근로자 축제, 진천진로체험지원센터 운영, 우수기업인 정부포상 추천 등 다양한 사업을 바탕으로 진천군 경제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