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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괴산군수보궐선거 무소속 기호9번 나용찬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3월28일 오후 2시 이원익 한미경제인연합회장, 김종관 은사, 이평훈 전 괴산대한어머니회장, 이상해 코미디언, 안원중 반사모 중앙회 조직위원장, 이승래 호원대 교수, 민병구 나용찬후원회장 등 지지자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개소식에는 나용찬 후보의 두터운 인맥을 반영하듯 각계각층 많은 내외빈이 참여한 가운데 반사모연대 이승래 상임공동대표는 반기문 전UN사무총장의 축하인사를 전하며 “나용찬 후보야말로 괴산군민 여러분이 믿고 맡길 수 있는 확실한 일꾼”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원익 한미경제인 연합회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9월 미국을 방문해 괴산 고춧가루 직거래를 성사시킨 나용찬 후보의 일화를 소개하며, 나용찬 후보야 말로 괴산군 지역경제를 되살릴 최고의 군수감이라고 추천했다.
나용찬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그동안 괴산군 282개 마을 1400리길을 구석구석 누비며 땀으로 적셔왔다”며 “4월12일은 괴산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날이 될 것”이라며 “반드시 승리해 군민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한편 나용찬 후보는 개소식에 앞서 기호 9번과 나용찬 이름이 쓰여진 현판식을 건물 현관에서 가졌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