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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세정과 김문수(세무7급·사진) 주무관이 '2017년 지방세 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도내 시·군 세무조사담당 공무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 충주시 농협연수원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김 주무관은 '지점사업장에 대한 현미경세무조사 사례'를 발표해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으로 김 주무관은 오는 11월 행정자치부 주관으로 열리는 '지방세 체납정리·세무조사 우수사례 발표대회'에 충북도 대표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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