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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2차 증평군사회단체장협의회(회장 김장응) 정기회가 3월24일 오전 11시 홍성열 증평군수와 각급기관단체장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증평군청대회의실에서 있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새임원소개와 변경된 단체회장과 신규단체회장 소개가 있었고 김장응회장의 인사말과 홍성열군수의 인사말씀이 있었으며 행정과장으로부터 군정홍보에 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토의사항에서는 임정희 약사회장이 증평예식장 조성, 보강천 수질, 잊혀져가는 옛지명 표지판 설치 문제 등을 건의했고 엄대섭 적십자증평지구회장이 가로수 관리문제 등을 건의했다.
김장응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진천군과 경계지역 축사 문제와 관련 홍성열 군수 연종 군의회의장을 비롯해 사회단체장들의 노고에 1만2천17명의 주민 서명을 받았고 진천군청 항의방문 등 사회단체장들의 노력으로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조속히 해결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증평군이 도내 자치단체 최초로 다산목민대상 본상을 수상하게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고 말했다.
홍성열 군수는 “항상 증평지역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사회단체장님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더욱 발전된 증평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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