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교육지원청 상신초등학교(교장 김미영)는 신학기 집중상담기간을 맞아 3월 24일(금)에 생명사랑 서약식과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교육을 실시하였다.
지난 3월20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학생의 성장발달을 위한 집중상담기간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을 조성하는 공감형 상담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인성 발달을 도모하고, 학부모의 학교교육이해 증대로 교육효과를 높이고자 하였다.
이번 교육은 진천교육지원청 맞춤형교육지원센터 Wee센터 최미향 사회복지사가 일일 강사로 1~6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였다. 새 학년 학교적응력 향상과 더불어 학생들에게 생명존중에 관한 경각심을 일깨워 행복을 나누는 안전한 학교 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한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생명의 소중함을 인식하고 친구들을 소중하게 여기기 등을 약속하는 생명사랑 서약식을 통해 학생들 스스로가 자신이 귀하고 소중한 존재임을 느끼게 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수환 어린이 부회장은 “생명은 사랑하고 존중해야 하는 소중한 것임을 알게 되었고 서약식을 계기로 생활 속에서 실천하겠어요.”라고 말했다.
김미영 교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자신과 친구, 생명의 소중함에 대해 다시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시간이 되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