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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 중원대학교(총장 안병환) 평생교육원이 3월22일 CEO룸에서 ‘제12기 최고경영자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안병환 총장을 비롯해 김두년, 한표환 부총장, 정명희 평생교육원장과 주요보직교수, 손익도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 부회장, 임회무 충청북도 도의원, 김영배 괴산군의회 의장 등이 참석해 입학생들의 입학을 축하했다.
특히 이번 제12기에는 괴산 서부병원 박영숙 이사장, 괴산노인 복지관장 김창수 등 지역의 주요 인사들이 입학해 눈길을 끌었다.
안병환 총장은 “중원대 최고경영자과정은 2010년에 4월에 개설된 이래 이제는 이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리더그룹으로 성장했다”며 “앞으로 지역사회를 선도하는 최고경영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경영자과정을 통해 지적 자산을 지역 사회에 환원하면서 지역사회의 발전에 앞장서겠다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중원대 제12기 최고경영자과정은 1년 수료과정으로 주1회 사회 각계의 저명인사들을 초청해 진행하는 강좌와 국내·외 연수 등 다채로운 교육과정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중부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